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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취재기사] 해법 없는 중국 판호, 올해는 달라질까?2020-02-04 15: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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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상 지속되며 국내 게임사를 힘들게 하고 있는 중국 판호 문제가 2020년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답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사드 사태 이후 시작된 중국 판호 문제는 중국 내 심의 기구 역할을 담당하는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이하 광전총국)이 한국 게임 및 수입 게임에 대한 외자 판호 발급을 중단하면서 벌어진 문제다.

2019년 10월 경 일부 한국 게임의 판호가 나오며 고삐가 풀리는 것으로 기대했던 것과 달리 그 이후에도 판호 사태는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계속 유지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 게임은 국내 게임 시장에 진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상태다. 일부 게임 업계 관계자들은 국내 정부가 중국에게 제대로 된 항의조차 못하고 있는 것에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다.

■ 중국 정부 "판호 막은 적 없어.." 


■ 합작 개발 및 기술 교류, 위탁생산 등.. 중국 시장 포기는 없다 


한국 게임사 역시 마냥 손을 놓기 관망하는 상황은 아니다. 언제 열릴지 모르는 중국 시장을 겨냥한 신작 게임 개발 및 중국 개발사와 합작 개발, 수익 배분 방식의 위탁생산 등을 진행하며 양국의 간극을 메꾸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작년 중국 대형 퍼블리셔와 합작 게임 개발을 시도했던 온페이스게임즈는 최근 중국 360마켓을 통해 모바일 FPS 게임 '방선저격'을 선보였다. 이 게임은 중국 퍼블리셔 요청에 맞춰 합작 개발된 게임으로 핵심 개발은 퍼블리셔가 R&D 및 기술 지원은 온페이스게임즈가 맡았다.

▲ 온페이스게임즈가 합작 개발을 진행한 방선저격 


■ 신종 코로나 사태 손 내민 한국, 중국 정부 판호 개방으로 화답할까?


국내 게임 업체는 이번 한국 정부의 인도적 지원이 중국 정부를 움직이게 할 계기가 되길 희망하고 있다.

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사드로 얼어붙은 양국의 관계가 신종 코로나 지원 등으로 조금씩 녹으면 올해 내에는 좋은 소식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관련링크 :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11292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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